
배우 이태빈이 팬들의 기다림에 뜨겁게 화답했다.
지난 24일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개최된 이태빈의 팬미팅 '2026 <태빈록> Tab in you in SEOUL'이 성료했다. 1년 반 만에 한국에서 열린 팬미팅인 만큼, 이번 만남은 팬들에게도 이태빈에게도 각별한 의미로 다가왔다. 이에 2회차로 진행된 '2026 <태빈록> Tab in you in SEOUL'은 팬들의 연이은 호응으로 가득 채워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6 <태빈록> Tab in you in SEOUL'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이태빈과 팬들이 함께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태빈은 새해의 첫인사를 팬들에게 가장 먼저 전하고 싶다는 의지로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의견을 더하며 팬미팅 전반에 깊이 관여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마치 선비 같은 비주얼과 매혹적인 눈빛을 담아낸 포스터와 티저 영상으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으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 바. 쏟아지는 기대는 '2026 <태빈록> Tab in you in SEOUL' 현장에서 확신으로 이어졌다.
이태빈은 팬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하며 사소한 궁금증 해결부터 근황 공유까지 숨김없이 털어놓았고, 특유의 친화력으로 자연스럽게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혀 나갔다. 드라마 '펜트하우스', 딜리버리', '연애지상주의구역' 등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되짚어보며 추억을 함께 되새겼고, 현재 SNS을 휩쓸고 있는 각종 챌린지부터 커버곡 무대까지 소화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미팅 강자'다운 존재감을 보여줬다.
앞서 한국은 물론 홍콩,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다수의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직접 호흡하며 꾸준한 소통과 진심 어린 마음을 이어온 이태빈. 2026년의 시작 역시 팬들과 함께하며 소중한 한 페이지를 채워낸 이태빈은 마지막 영상 메시지를 통해 "제 옆을 지켜줘서, 함께 걸어줘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저는 외롭지 않았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덕분에 저는 힘을 얻고 살아가고 또 내일이 기다려집니다"라는 애정 가득한 마음을 전해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태빈은 드라마와 연극을 오가는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작품마다 각기 다른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소화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연애지상주의구역'으로 글로벌 팬층을 빠르게 확장, 차세대 글로벌 스타로 도약한 이태빈은 현재 숏드라마 '파이트 스쿨'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파이트 스쿨'은 일본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Kanta)'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태빈은 이번 '2026 <태빈록> Tab in you in SEOUL'을 통해 팬들과의 서사를 다시 한번 단단히 쌓아 올렸다. 무대 위에서의 진솔한 소통과 무대 밖까지 이어진 그의 진심은 이태빈을 향한 신뢰와 애정을 더욱 두텁게 만들었다. 팬들에게 에너지를 얻어 어느 때보다 힘찬 한 해를 열어낸 이태빈의 이어질 활약에 기대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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