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오아이, 위키미키 출신 최유정이 근황을 알렸다.
최유정은 지난 25일 자신의 계정에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라며 "추운데 인사 제대로 나누지 못한 우리 키링들.. 미안하고 고마웠어요. 감기 조심해야 해요!!"라며 사진을 다수 올렸다.
사진 속에는 최유정이 최근 뮤지컬 어워드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연한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 가운데 최유정은 과거에 비해 볼살이 없어져 갸름한 얼굴을 나타냈다.
팬들은 "다 컸네", "유댕공쥬 너무 예뻐", "아이 고와라" 등 댓글로 칭찬을 남겼다.
한편 최유정은 지난해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페기 소여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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