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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은 방송 활동 중단, 소유진은 유행 좇아.."연락 올 줄 몰라" [스타이슈]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소유진 SNS
/사진=소유진 SNS

배우 소유진이 추억 여행에 빠졌다.


지난 26일 소유진은 개인 SNS에 '나의 2016♡ 아직 애둘맘'이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소유진은 '10년 전 사진 올리는 게 유행이라길래. 이렇게 연락이 많이 올 줄은 몰랐어. 어쨌든 고마워'라며 지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보랏빛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고 허리에 손을 올린 채 카메라를 향해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10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할 만큼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방부제 미모와 완벽한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


소유진은 2013년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 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소유진 SNS

소유진은 지난해 4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빌런의 나라' 이후 별다른 방송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백종원 역시 현재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황.


앞서 백종원은 지난해 식품위생법 위반, 갑질 의혹, 제품 품질 논란, 더본코리아 임직원의 성희롱 면접 논란 등이 잇달아 불거져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이에 백종원은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이며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경영에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후 백종원이 운영 중인 더본코리아는 수사를 받았으나 대부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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