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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상속자들' 인연과 12년만 재회 "여전히 멋져"

발행:
김나연 기자
최원영 박신혜 /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최원영 박신혜 /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최원영 박신혜 /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배우 박신혜가 '상속자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최원영과 12년 만에 재회했다.


박신혜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속자들' 이후로 12년 만에 만난 여전히 멋지신 원영 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만난 배우 최원영과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찬영이 아빠 아니고 강명휘 사장님"이라고 덧붙였다.


최원영은 '상속자들'에서 제국그룹 비서실장이자 윤찬영(강민혁 분)의 아버지 역을 맡아 박신혜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박신혜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출연 중이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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