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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배우' 조준영, 모범생인 줄 알았는데..셔츠 풀어헤치고 복근 자랑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배우 조준영이 예상치 못한 반전 모습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칠 전망이다.


조준영은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엘리트 고등학생 '선한결' 역으로 열연, 늘 침착한 듯하지만 첫사랑 앞에선 자신의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순수한 면모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준영은 옷을 갈아입던 중 뜻밖의 순간을 들키게 되어 놀란 표정이 생생하게 담겼으며, 평소 단정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몸 선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특히 사진 속 장면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한 선한결과 이를 마주한 최세진(이재인 분) 사이의 미묘한 기류로 인해 긴장감이 상승할 예정으로, 단순한 해프닝을 넘어 서로를 의식하고 있음을 드러내는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조준영은 '스프링 피버'를 통해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비주얼로 눈길을 끄는 것은 물론 섬세한 연기 호흡으로 캐릭터의 감정선을 부드럽게 이끌어 나가 극의 흐름에 생동감을 더하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조준영이 출연하는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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