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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4년만의 복귀 사흘 전..여전한 미모

발행:
김미화 기자
서예지 / 사진=개인계정
서예지 / 사진=개인계정

배우 서예지가 4년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하는 가운데, 여전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서예지는 2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연극 '사의 찬미'와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는 연극 캐릭터에 몰입한 모습. 오랜만에 작품으로 돌아오는 서예지가 연기에 몰입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연극 '사의 찬미'가 오는 30일 개막해 3월 2일까지 공연하는 가운데 서예지는 전소민과 더블 캐스팅 됐다.


서예지 / 사진=개인계정

서예지는 '사의 찬미'로 첫 연극 무대에 선다. 소속사는 "서예지가 팬들과 2025년에 작품으로 만날 약속을 지키지 위해 '사의 찬미'로 연극 무대에 첫 도전한다. '사의 찬미'는 1920년대 격변의 시대를 살아간 예술가들의 사랑, 그리고 끝내 포기하지 못했던 자유에 대한 갈망을 담아낸 연극이다. 극 중 서예지는 당대를 흔든 비운의 소프라노 윤심덕 역을 맡았다.


서예지는 지난 2022년 tvN 드라마 '이브' 이후 약 4년 만에 연기 활동을 펼친다. 배우 김정현 가스라이팅 논란 이후 활동이 뜸했던 서예지가 연극으로 복귀를 알리며 관심이 집중된다.


'사의 찬미'는 오는 2026년 1월 30일부터 3월 2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상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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