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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임신' 남보라, 결혼사진에 형제 자매만 12명..동생 시집 보내며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남보라 개인계정
/사진=남보라 개인계정

배우 남보라가 동생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남보라는 2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동생의 결혼식. 행복해야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시집 가는 동생의 모습과 함께 가족들이 함께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시집가는 동생을 비롯해 12형제 자매가 꽉 찼다. 행복해 보이는 부모님의 얼굴이 보이는 가운데 남보라의 남편과 동생 배우자의 모습은 가려서 지켰다.


/사진=남보라 개인계정

특히 남보라는 현재 아들을 임신 중인 가운데, 한복을 입고 동생을 시집 보내는 모습이다.


한편 남보라는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2019년에 봉사활동을 하며 처음 만났고, 약 2년간 교제 끝에 지난해 5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결혼 7개월 만에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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