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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약한영웅' 감독과 손 잡는다.."'코드' 긍정 검토 중"[공식]

발행:
김나연 기자
배우 남주혁이 18일 서울 동대문구 DDP 아트홀에서 진행된 명품 브랜드 디올 'DESIGNER OF DREAMS' 전시회 개최 기념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18 /사진=김휘선 hwijpg@
배우 남주혁이 18일 서울 동대문구 DDP 아트홀에서 진행된 명품 브랜드 디올 'DESIGNER OF DREAMS' 전시회 개최 기념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18 /사진=김휘선 hwijpg@

배우 남주혁이 '약한영웅' 시리즈 유수민 감독의 차기작에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28일 남주혁 소속사 측은 스타뉴스에 "'코드: 파우스트 게임'(이하 '코드')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코드'는 대만 드라마를 원작으로, 소원을 들어주는 미스터리한 앱을 소재로, 인간의 욕망과 대가를 다루는 작품이다. 대만 원작인 '코드: 부사덕유희'는 시즌 1(2016)과 시즌 2(2019)까지 제작돼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코드'는 '약한영웅' 시리즈를 통해 연출력을 입증한 유수민 감독의 신작이다. 유수민 감독과 남주혁의 첫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남주혁은 올해 3분기 넷플릭스 '동궁' 공개를 앞두고 있다. '동궁'은 귀(鬼)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남주혁은 왕실에서 벌어진 괴이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귀신을 칼로 베어 죽이는 능력을 지닌 '구천' 역을 맡아 노윤서, 조승우 등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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