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미나 시누이 박수지가 다이어트 이후 체중이 다시 늘어난 근황을 전했다.
박수지는 27일 자신의 체중계 사진과 함께 "괜찮아. 다시 빼면 돼"라고 덧붙였다.
사진에 찍힌 체중계에는 81.5kg가 찍혀 있었다.
박수지는 가수 류필립의 친누나이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로 류필립, 미나 부부와 함께 다이어트 영상을 찍으며 많은 응원을 받았으나 다이어트 성공 후 100kg 요요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들은 최근 한 차례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으나 미나와 박수지는 식사 영상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해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이후 박수지는 23일 79kg 몸무게를 달성했음을 인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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