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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kg→79kg 미나 시누이 다시 요요 왔나.."괜찮아 다시 빼면 돼"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박수지 SNS
/사진=박수지 SNS


가수 미나 시누이 박수지가 다이어트 이후 체중이 다시 늘어난 근황을 전했다.


박수지는 27일 자신의 체중계 사진과 함께 "괜찮아. 다시 빼면 돼"라고 덧붙였다.


사진에 찍힌 체중계에는 81.5kg가 찍혀 있었다.




/사진=박수지 SNS
/사진=박수지 SNS


박수지는 가수 류필립의 친누나이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로 류필립, 미나 부부와 함께 다이어트 영상을 찍으며 많은 응원을 받았으나 다이어트 성공 후 100kg 요요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들은 최근 한 차례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으나 미나와 박수지는 식사 영상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해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이후 박수지는 23일 79kg 몸무게를 달성했음을 인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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