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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서바이벌 스타 되나..야심 폭발 [천하제빵]

발행:
김나라 기자
이혜성 /사진=MBN '천하제빵'
이혜성 /사진=MBN '천하제빵'
'천하제빵'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에서 서바이벌 사상 초유의 사태인 심사 거부 현장이 펼쳐져 핵폭탄급 충격을 일으킨다.


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K-빵'의 위력을 전파한다.


'천하제빵' 72명 도전자들이 처음으로 각자의 장기를 발휘하는 1라운드에서는 "마스터의 전원 동의 시 심사를 거부할 수 있다!"라는 상상 초월 룰이 등장해 긴장감이 휘몰아치게 한다. 더욱이 심사에 앞서 다른 도전자들로부터 "이분은 될 것 같아" "패스할 것 같아" "잘 만들었어"라는 호평을 받은 기대주 도전자가 심사조차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자 도전자들 모두 경악을 금치 못한 것. 과연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천하제빵' 1라운드에서 '심사 거부'를 당한 도전자는 누구일지, 이 사건은 어떠한 나비효과를 이끌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불어 '천하제빵' 도전자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이혜성과 박둘선의 '선전 포고 인터뷰'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두 사람이 10년 차 아나운서, 29년 차 톱모델의 이름표를 떼고, 셀럽이 아닌 제빵사로 출전해 비장한 각오를 밝힌 것. 이혜성은 "10위 안에 들어서 톱10 도전자들과 겨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면, 진짜 영광일 것 같다"라며 야심 찬 포부를 내비치고, 박둘선은 "빵을 만든 지 9년, 빵 가게를 차린 지 1년 됐다"라며 준비된 제빵사임을 증언해 기대감을 높인다. 제빵사 복장을 갖춰 입고 작업에 집중하는 이혜성, 박둘선의 진지한 표정이 포착되면서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첫 방송 전부터 전 세계 180여 개국 공개, 유튜브, SNS 관련 릴스 총 조회수 1000만 회를 훌쩍 뛰어넘은 폭발적인 기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천하제빵'이 26일 1회 예고를 선보여 또 한 번 '빵순이'들의 흥분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전국 각지 핫플 빵집은 물론 구황작물 빵, 하트 티라미수 베이커의 출전을 알린 1회 예고편은 심사위원들의 달콤 살벌한 심사평이 더해지며 세계를 제패할 빵을 위한 고군분투를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제작진은 "방송 전부터 핫이슈인 '천하제빵'은 K-베이커리 대첩의 위대한 힘을 증명할 예정"이라는 말과 함께 "무엇을 기대하던 기대 그 이상을 보여줄 것이다. 전 세계 빵친자들이 열광할 단 하나의 프로그램 '천하제빵'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천하제빵' 첫 회는 오는 2월 1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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