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소라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를 유치원 보내면서 만나게 된 언니들. 애들 등원 후 모처럼 훠궈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편안한 차림으로 두 딸을 등원시킨 강소라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그는 육아 동지들과 훠궈를 함께하며 소소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10세 연상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강소라는 워킹맘으로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강소라는 지난해 MBC '아임써니땡큐', tvN '진짜 괜찮은 사람'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와 만났고,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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