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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4' 김지영, 결혼식 당일 전한 인사.."잘하고 올게요"[스타이슈]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결혼식을 앞두고 인사를 전했다.


김지영은 1일 오전 자신의 SNS에 "여러분 나 오늘 잘하고 오겠다. 유튜브가 참 다정한 마음 같다. 혼자 아침에 댓글 읽다가 찡해졌다"는 글을 적었다.


이어 "멋진 아줌마가 되어 돌아오겠다"고 씩씩하게 밝혔다.


/사진=김지영 SNS

김지영은 이날 6세 연상의 비연예인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린다. 그의 예비 신랑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인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김지영은 혼전 임신 소식도 전했다. 당초 이들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임신으로 인해 식을 앞당겼다.


김지영은 결혼식을 앞둔 소감에 대해 "실감이 계속 안 났었다. 지금부터 이틀 전에 저희가 성혼 선언문을 썼다. 그거를 작성하니까 확 실감이 나더라. 결혼식 당일은 또 굉장히 재미있게 즐기겠지만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압도적이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영된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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