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구혜선이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 1월 31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관리 대시보드 화면을 캡처한 이미지를 올렸다.
공개된 화면에 따르면 지난 12월 30일부터 1월 28일까지 구혜선의 인스타그램 조회수는 무려 966만에 달했다.
이에 구혜선은 "조회수에 깜짝! 감사합니다. 인간으로 성장하겠습니다. 필승!"이라고 전했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15일 발매된 가수 탁송이의 데뷔 싱글 곡 '딱 하루만 더 사랑해 줘요' 작곡, 피처링을 맡았다. 이에 두 사람은 최근 유튜브 채널 '딩고 라이브'에 출연해 듀엣 라이브를 선보였다.
다만 구혜선은 가늘고 떨리는 목소리로 겨우 노래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구혜선은 "저는 성대 결절"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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