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웨딩촬영 베이비' 겹경사..김지영 품절녀 됐다 "더 멋진 아줌마" 하트 가득[종합]

발행:
수정:
윤상근 기자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김지영은 1일 서울 모처에서 6살 연상의 비연예인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의 예비 신랑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인물로 알려졌다.


김지영은 앞서 지난 1월 7일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당초 그는 오는 4월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혼전 임신으로 2월로 식을 앞당겼다고 밝혔다.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사진=박지현 SNS

김지영은 결혼을 하루 앞두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실감이 계속 안 났었다. 지금부터 이틀 전에 저희가 성혼 선언문을 썼다. 그거를 작성하니까 확 실감이 나더라"라며 "결혼식 당일은 또 굉장히 재미있게 즐기겠지만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압도적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드디어 내일이 결혼이다. 내일 무사히 결혼식 마치고 더 단단하고 멋진 아줌마가 돼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지영


또한 김지영은 1월 29일 유튜브 채널 '김지영'을 통해 '하루종일 먹고 먹는 본격 먹덧의 7, 8주차 기록(어쩌다 보니 집밥 Vlog)'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전하고 자신의 임신 7주 차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 온종일 먹었다. 낮에 라디오 가기 전에 친구네 집에 가서 딸기, 귤, 피자, 치킨도 먹었는데 너무 배고프더라. 먹은 지 3~4시간밖에 안 됐는데 배고파서 햄버거 시켰다. 이렇게 먹어도 되는 거냐.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먹나 싶다"며 "어제랑 오늘 입덧이 별로 없어서 컨디션이 너무 좋길래 바로 미친 듯이 먹어버렸다"고 밝혔다.


또한 김지영은 태명이 '포비'라고 밝혔다. 그는 "'포비'는 포토 베이비로, 웨딩촬영 베이비다. 웨딩 촬영하는 날 생겼다"고 설명했다.


그는 임신 후 '먹덧'으로 체중이 늘었다며 "집에 오자마자 치즈 먹고, 오렌지 깠다. 공복 체중 쟀더니 52.1kg더라. 지금 8주 차인데 원래 몸무게보다 2.4kg가 찐 거다. 견딜 수 있는 배고픔이 아니다. 살면서 이렇게 배고팠던 적이 없는 것 같다. 저는 입덧은 금방 사라진 것 같다. 정말 감사한 일이다. 살짝 겪어봤을 때 죽을 뻔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지영은 예비 신랑에게 체중이 53.7kg까지 늘었다고 말했고, 이에 예비 신랑은 "좋다. 정상보다 너무 말랐었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엔하이픈 '멋진 일곱남자들'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멋진 스타'
에스파 ‘여신들의 공항패션’
천하를 제패할 빵을 가릴 '천하제빵'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차은우 장어집 인증샷, 가짜 법인 결정적 증거"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韓 선수단,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결전지 입성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