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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만 이혼' 왕빛나 한국 떠나 뉴질랜드로.."보이는 감동 소중히"[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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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사진=왕빛나 SNS
/사진=왕빛나 SNS

배우 왕빛나가 뉴질랜드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왕빛나는 1일 칠순을 맞이한 어머니와 함께 떠난 뉴질랜드 퀸즈타운 여행 근황 사진을 전했다.


사진과 함께 왕빛나는 "Queenstown-> Christchurch 가는 길에 예쁜 풍경이 많다고 해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쉬엄쉬엄~ 딱 tekapo호수까지 미친절경이 펼쳐지더라구요!"라며 "특히나 pukaki호수의 컬러는 평생 못잊을거 같아요. 아름답다 못해 뭐라고 형용할 수가 없더라구요"라고 전했다.


이어 "눈에 보이는 감동을 마음 깊이 소중히 느끼는 중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왕빛나 SNS
/사진=왕빛나 SNS
/사진=왕빛나 SNS
/사진=왕빛나 SNS

한편 왕빛나는 2007년 프로골퍼 정승우와 결혼, 2009년과 2015년 두 아들을 얻었다. 그러나 결혼 11년 만인 2018년 파경을 맞았다.


당시 소속사는 "그 외 자세한 내용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해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리며, 악의적인 댓글과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왕빛나는 2001년 KBS 1TV 'TV소설- 새 엄마'로 데뷔, '하늘이시여' '메리 대구 공방전' '아이가 다섯'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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