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57세' 박명수, 중국서 충격적인 여장.."경국지색 박귀비" [스타이슈]

발행:
수정:
이승훈 기자
/사진=박명수 SNS
/사진=박명수 SNS

방송인 박명수가 파격 여장을 선보였다.


5일 박명수는 개인 SNS에 "경국지색 박귀비"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명수는 화려한 머리 장식과 푸른 빛의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하얗게 분장한 얼굴과 붉은 입술, 묘한 눈빛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비로운 분위기 역시 웃음과 충격을 동시에 안기기에 충분했다.


이에 팬들은 "해킹 당했나요?", "필터 풀린 중국 인플루언서 같아요", "오빠, 여자보다 예쁘지 마요", "귀여워요", "민서야 용돈 아껴쓰자. 아빠가 힘들게 돈 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박명수의 여장에 웃음을 터뜨렸다.


박명수는 지난 2008년 4월 의사 한수민 씨와 결혼 후 같은해 8월 딸 민서 양을 품에 안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화보 인생'
에이티즈 '성화, 생일 축하해요!'
에스파 '극과극 온도차'
아이브 '월드투어 출발!'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유부남' 김원훈, 파경 맞은 가짜 웨딩 '갑론을박'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무사 만루→희생타 고급야구' 이정후가 오타니보다 낫다! 안타 추가는 실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