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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엑소' 타오, 깜짝 근황 "결혼 후 생리대 사업..3개월 매출 300억" [스타이슈]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캡처

그룹 엑소 출신 타오가 깜짝 근황을 밝혔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타오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진경은 중국에서 명성을 크게 얻은 왕홍을 보기 위해 갔다가 타오를 만났다. 타오는 "생활도 좋고 결혼도 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홍진경은 "한국에선 활동하고 중국에서 기업가인데 어떤 활동 하나"라고 묻자, 타오는 "생리대다. 좀 더 안전하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도록 시작했다. 여성들이 안심하고 쓰고 싶게 만들고 싶었다. 부끄럽지 않다. 좋은 일이라고 느낀다"라고 답했다.


또한 "3개월 동안 1.5억위안(약 300억)이다. 순수익이 좋진 않다. 공장이 6개 돌아가고 있고 투자만 250억 원이다. 공장 투명화를 이루고 싶었다"라고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이어 "정말 오랜만이다. 여러분 모두 행복하고 현재를 즐기며 살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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