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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힐' 영감"..블랙핑크 리사, 美 넷플릭스 로코 주연·제작 전격 발표 [공식]

발행:
김나라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17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BIFF2025'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이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09.17. /사진=강영조 cameratalks@
블랙핑크 리사가 17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BIFF2025'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이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09.17. /사진=강영조 cameratalks@

그룹 블랙핑크 태국인 멤버 리사(29)가 미국 넷플릭스 로코(로맨틱 코미디) 주연 자리를 꿰찼다.


글로벌 OTT 넷플릭스 측은 6일 미국 공식 X(구 트위터) 계정에 "리사가 넷플릭스의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 출연한다"라고 전격 발표했다.


이어 작품에 대해 "영화 '노팅힐'에서 영감을 받았다"라며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 '어쩌다 로맨스', '북스마트' 등을 쓴 케이티 실버먼이 각본을 맡았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


5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메가폰은 HBO 드라마 '화이트 로터스3'의 총괄 프로듀서였던 데이비드 버나드가 잡는다. 리사는 지난해 '화이트 로터스3'으로 연기 데뷔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특히 매체는 "리사가 넷플릭스 새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 주연은 물론,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라고 제작자 도전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미니 3집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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