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트와이스 리더 지효가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지효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속옷 브랜드 모델로서 광고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사진 속 지효는 과감한 란제리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물오른 미모에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을 과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지효는 무대 위 상큼 발랄한 모습이 아닌, 성숙한 섹시미를 발산해 반전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일환으로 북미 20개 지역 35회 규모의 투어를 성황리에 전개하고 글로벌 관중과 만나고 있다. 오는 4월 25일과 26일, 28일에는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입성한다. 회당 8만 명, 총 3회 개최로 누적 24만여 관객을 동원하는 대규모 단독 콘서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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