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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 퉁퉁 부은 눈으로 '나는 솔로' 촬영.."전날 울었냐 걱정해"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송해나 SNS
/사진=송해나 SNS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퉁퉁 부은 눈으로 등장한 이유를 설명했다.


송해나는 5일 자신의 SNS에 자신이 MC를 맡고 있는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촬영 중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본을 들고 자세를 취하는 송해나의 모습이 담겼다. 매력 넘치는 외모를 자랑하는 송해나지만 다소 부은 눈이 시선을 모았다.


/사진=송해나 SNS

송해나는 부은 눈에 대해 "전날 울었냐고 걱정해 주는 귀여운 분들. 눈이 좀 부은 것 같죠. 알레르기가 눈 주변에 올라와서 한동안 눈이 살짝 통통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은 괜찮다"고 덧붙이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송해나는 '나는 솔로'에서 데프콘, 이이경과 함께 MC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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