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선 셰프가 뇌종양 투병 중인 쌍둥이 동생의 수술 근황을 전했다.
정지선은 4일 쌍둥이 동생의 수술 근황을 전했다.
정지선은 "동생 수술 끝나서 중환자실로... 빨리 회복하자"라고 짧게 알렸다.
앞서 정지선은 지난 2025년 12월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인기상 수상 소감 당시 동생의 투병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정지선은 "일주일 전 쌍둥이 동생이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라며 "그래도 꼭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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