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강렬한 빨간 드레스와 립스틱으로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손예진이 5년째 함께하는 콜라겐.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은 레드 드레스에 레드 립스틱을 매치한 손예진이 청순함을 지운 강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예진은 단발머리에 화려한 모습으로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다. 남편 현빈도, 5살 아들도 놀랄 화사한 모습이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2022년 결혼, 그해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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