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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루미 이재, 11월 ♥샘 김과 결혼..이미 프러포즈 받았다[스타이슈]

발행:
김노을 기자
샘 김 이재 /사진=이재 SNS
샘 김 이재 /사진=이재 SNS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주역인 가수 겸 작곡가 이재(본명 김은재)가 결혼한다. 피앙세는 음악 프로듀서 샘 김이다.


7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재는 오는 11월 7일 한국계 미국인 음악 프로듀서 샘 김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재와 샘 김은 2017년 작곡 파트너로 인연을 맺었으며 2023년 하반기 약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재는 지난 1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샘 김에게 프러포즈 받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재가 공개한 사진에는 샘 김이 이재의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워주는 모습이 담겼다.


이재, 샘 김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또한 이재는 직접 올 가을 결혼식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앞서 미국 뉴욕 매거진 산하 대중문화 전문 매체 벌쳐와의 인터뷰에서 샘 김에 대해 "나의 작곡 버디"라고 표한하며 "우리는 2017년 작곡 세션에서 만났다. 함께 성장한 사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해 11월 라디오 '104.3 MYfm'에 출연해서는 "약혼은 했으며 2026년 가을에 결혼식을 올릴 생각"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솔직히 아직 결혼식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 지금은 오스카와 그래미 시상식에서 입을 드레스 생각뿐이다. 아마 시상식 드레스를 고르다 보면 웨딩 드레스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울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 이재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생활을 거쳐 현재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걸 그룹 헌트릭스 멤버 루미 목소리를 연기했으며, 메인 OST '골든'(Golden)을 작사·작곡·가창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았다.


'골든'은 최근 개최된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송 라이트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수상하며 K팝 최초 그래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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