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국주가 안영미, 정주리와 함께한 10년 전 추억을 회상했다.
이국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 전 우리 많이 변했나?"라며 "페북(페이스북) 비번 찾은 김에 투어하다가 영미 언니 분장 안 지우고 집에 가던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이제 이제 주리 다섯, 영미 언니 둘 아이가 일곱이네 대박이다"라고 세월을 체감했다. 그러면서 "아직도 너무너무 사랑하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행복하자. 영미찡 둘째 축하해"라고 안영미의 둘째 임신을 축하했다.
이에 정주리는 "우리의 시간이 참 감사해"라고 댓글을 남겼고, 안영미는 "첫 번째 사진 뭐야? 걸그룹인 줄"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했다. 그는 결혼 3년 만인 2023년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낳았고,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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