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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출신' 유혜주, 둘째 임신 중 다짐 "사진 많이 찍어둘걸 후회..많이 놀러다닐 것"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유혜주 인스타그램
/사진=유혜주 인스타그램

얼짱 출신 유혜주가 둘째 임신 중 다짐을 전했다.


지난 8일 유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5년 여름 도쿄 사진 발견"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혜주가 지난해 남편, 아들과 떠났던 일본 도쿄 여행 모습이 담겼다. 이들 가족은 지나가는 기차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겼다.


유혜주는 "아 카메라가 무거워서 처음만 찍고 안 찍었는데 더 많이 찍어둘걸 후회함"이라며 "짱아(둘째 태명) 태어나기 전에 많이 놀러 다녀야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혜주는 2019년 항공사 승무원인 남편과 결혼해 2023년 득남했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다.


/사진=유혜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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