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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류성재, 팔자 좋다..스키장 1달째 머무는 중 "STILL HERE"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한예슬
/사진=한예슬

배우 한예슬이 겨울을 만끽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9일 자신의 SNS에 "STILL HERE"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남편 류성재의 스키 타는 모습을 촬영해 자랑했다.


/사진=한예슬
/사진=한예슬

그는 지난해 12월 29일 SNS에 "많이 삐그덕거리는 우리 남편"이라며 류성재와 스키장에 간 모습을 전했다. 당시 한예슬은 함께 스키를 타기 위해 리프트로 올라가는 모습도 공개하며 무서워하는 남편에 "눈 떠"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예슬은 올해 1월 1일에도 "새해가 밝았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스키장에서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날에도 스키장에 머무는 모습을 공개해 이들 부부의 겨울 레포츠 사랑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한예슬은 지난 2024년 10세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결혼했다. 그는 2019년 드라마 '빅이슈'를 마지막으로 6년째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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