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27세 유명 래퍼, 실종 후 자택 인근서 숨진 채 발견..향년 27세 [스타이슈]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릴 존 SNS
/사진=릴 존 SNS

미국 유명 래퍼 릴 존의 아들 나단 스미스가 사망했다. 향년 27세.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나단 스미스는 지난 4일 오전 휴대폰을 소지하지 않은 채 집을 나선 후 연락이 끊겼다.


이후 경찰은 가족의 신고를 받고 수색을 진행했으나 사흘 만에 자택 인근 연못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경찰은 나단 스미스의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며,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릴 존은 아들의 사망 소식에 애도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성명을 통해 "나단은 가장 친절하고 배려심 깊은 사람이었다. 가족과 친구들은 진심으로 그를 사랑했다"면서 "아내 니콜 스미스와 나는 큰 충격에 빠져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BTS '돌아온 방탄! 3월에 만나요!'
옴니버스 공포영화 '귀신부르는 앱 : 영'
신세경 '압도적 미모'
박정민 '완벽한 카리스마'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기습 복귀', 주사이모는 '기습 저격'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동계올림픽] '막노동판' 전전하던 김상겸, 감동의 은메달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