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남편 김병우 감독과의 다정함을 자랑했다.
함은정은 1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서로의 결속력이 돋보이는 디자인이면서도 각자의 독립성을 해치지않는 모습이 우리와 딱"이라며 "이태리 감성 넘치는 커플템하고 발렌타인데이에는 데이트"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플 반지를 한 함은정과 김병우 감독의 손이 담겨 있어서 눈길을 끈다.
앞서 함은정은 지난해 11월 30일 영화감독 김병우와 서울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수많은 연예계 하객들을 통해 현장이 공개됐다. 함은정은 결혼 후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를 촬영 중이다. 함은정은 극중 쌍둥이 자매 오장미와 마서린 역을 동시에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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