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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연인 이충현과 차린 1인회사 뒤늦게 등록.."재확인, 시정"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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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영화 '프로젝트 Y'의 배우 전종서가 23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앤드마크/2026.01.09 /사진=김휘선 hwijpg@
영화 '프로젝트 Y'의 배우 전종서가 23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앤드마크/2026.01.09 /사진=김휘선 hwijpg@

배우 전종서가 직접 설립한 법인 '썸머'를 뒤늦게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한 가운데 소속사 측에서 입장을 밝혔다.


10일 전종서 소속사 앤드마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썸머'는 매니지먼트사가 아닌 콘텐츠 기획·개발·제작을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다"라며 "법인 설립 과정에서 업태를 포괄적으로 기재하면서 매니지먼트 관련 업태가 포함되었으나, 매니지먼트를 할 계획이 없어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미등록 관련 이슈가 불거지며 업태 내용을 재확인하고 시정했다"라고 설명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대중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설립된 주식회사 '썸머'는 설립 약 3년 8개월 만인 지난 4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됐다. 전종서는 해당 법인의 대표이사로 이름을 올렸고, 연인인 이충현 감독은 사내이사로 등재됐다.


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은 법인 또는 1인 초과 개인사업자가 연예 매니지먼트 등 대중문화예술기획 업무를 수행할 경우, 지자체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거쳐야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미등록 영업 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최근 연예인들의 1인 기획사들이 이처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시정, 등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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