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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지석진, 간식차 자비 의혹 해명.."내가 뭐라고, 돈 쓰지 마" [스타이슈]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지석진 SNS
/사진=지석진 SNS

방송인 지석진이 61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10일 지석진은 개인 SNS에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잊지않을게요 #내가뭐라고 #정말감사해요 #돈쓰지마얘들아 #헤이야고마워"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석진은 '런닝맨' 촬영 중 유재석, 김종국, 송지효, 하하, 양세찬, 지예은 등과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모습. 1966년생으로 2월 10일이 생일인 지석진은 홍콩 팬들로부터 간식차 선물을 받았다.


/사진=지석진 SNS

특히 '본인 자비로 아닙니다! 진짜 팬들이 보내준 선물이에요'라는 플래카드가 웃음을 자아낸다. 평소 '런닝맨' 멤버들에게 '자비로 조공하는 것 아니냐'는 농담 섞인 의심을 받았던 만큼 지석진은 팬들의 정성을 직접 인증하며 '월드 스타'의 위엄을 뽐냈다.


지석진은 현재 SBS '런닝맨', 유튜브 채널 '뜬뜬' 여행 콘텐츠 '풍향고2'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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