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환승연애4' 정원규, 한의원 원장이었다..의사 가운 입고 본업 "그냥 시민"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정원규 인스타그램
/사진=정원규 인스타그램

'환승연애4' 출연자 정원규가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정원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시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의사인 정원규가 의사 가운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가운에는 '원장 정원규'라 적힌 문구도 포착되기도 했다.


직업이 한의사인 그는 뿔테 안경까지 착용해 스마트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원규는 지난달 종영한 티빙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환승연애4'에 출연했다. 정원규의 직업은 한의사로 알려져 있다. 그는 '환승연애4'에서 X(전 여친)로 출연했던 박지현과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최커'(최종 커플)에 이어 '현커'(현재 커플)가 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화보 인생'
에이티즈 '성화, 생일 축하해요!'
에스파 '극과극 온도차'
아이브 '월드투어 출발!'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유부남' 김원훈, 파경 맞은 가짜 웨딩 '갑론을박'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무사 만루→희생타 고급야구' 이정후가 오타니보다 낫다! 안타 추가는 실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