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배우 카미오 후쥬와 그룹 케야키자카46 1기생 출신 히라테 유리나가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카미오 후쥬와 히라테 유리나는 11일 새벽 각자의 공식 SNS에 커플 사진과 결혼 입장문을 게재하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입장문을 통해 "언제나 따뜻한 응원을 보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 송구하오나 이번에 카미오 후쥬와 히라테 유리나의 결혼을 보고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각자 걸어온 길이 교차해 하나의 길이 됐다"며 "매일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우리답게 걸어나가겠다. 아직 미숙한 두 사람이오나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1999년생인 카미오 후쥬는 드라마 '모든 사랑이 끝난다고 해도' '파라레스큐 점퍼: 항공구조대' '누가 나와 사랑을 했어?' '이혼 좀 합시다'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여름 특별편 2022 - 비상통보' '왼손잡이 에렌'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2001년생인 히라테 유리나는 2016년 아이돌 그룹 키야키자카46 멤버로 데뷔해 2020년 1월까지 활동했다. 현재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 중이며 드라마 '우리 변호사는 손이 많이 간다' '롯폰기 클라쓰' '바람의 저편으로 달려가라' '드래곤 사쿠라2'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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