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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조세호 측 "'14세 연하♥' 남창희 결혼식 사회 맡아" [공식]

발행:
최혜진 기자
개그맨 조세호, 남창희/사진=스타뉴스
개그맨 조세호, 남창희/사진=스타뉴스

활동 중단 중인 개그맨 조세호가 절친인 남창희의 결혼식 사회를 맡는다.


11일 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조세호가 남창희 결혼식 사회를 맡는다"고 밝혔다.


남창희는 오는 2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14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현재 조세호는 활동 중단 상태다. 그러나 남창희가 사회를 부탁해 고심 끝에 이를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호와 남창희는 무명 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해온 절친이다. 두 사람은 2019 유닛 '조남지대'를 결성해 활동하기도 했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말 사생활 관련 구설에 휘말렸다. 당시 A씨는 조직폭력배로 지목된 B씨가 조세호와 친분이 있다고 폭로했다. 이 여파로 조세호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 2TV '1박 2일' 등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조세호는 구체적인 범죄 혐의는 없으나 "최근 본인에게 제기된 오해와 구설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자숙의 의미로 하차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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