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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마음도 선한..아이브 장원영, 세브란스에 2억 기부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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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기자
2025.12.06 /사진=이동훈 photoguy@
2025.12.06 /사진=이동훈 photoguy@


걸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11일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장원영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


평소 '럭키비키'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던 장원영은 또래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과 긍정적 영향을 주고 미래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발전기부금 1억 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발전기부금 1억 원으로 각각 사용된다.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 지원과 진료 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상길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부금이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23일 두 번째 정규앨범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를 앞두고 지난 9일 선공개한 수록곡 '뱅뱅(BANG BANG)'으로 각종 국내외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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