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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계획' 손연재, 벌써 남편+첫째 子 없이 혼자 놀기..'외로움'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손연재
/사진=손연재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겨울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12일 자신의 SNS에 "아직은 겨울. 빨리 따듯해져서 아기랑 놀러다니고 싶다!"라며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그는 겨울 나들이를 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손연재
/사진=손연재

사진 속 손연재는 털코트를 입고 한 카페를 찾은 모습이었다. 손연재는 야외 자리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여가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아들 준연 군을 낳았다.


손연재는 지난달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손연재' 영상에서 새해 목표에 대해 "올해 가장 큰 목표는 다들 아시죠?"라며 둘째를 갖는 것이라고 암시했고 "그리고 운동도 시작했다. 근육맨이 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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