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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 더럽네" 김용건 '21개월' 손자, '악플 테러'당했다..황보라, '공개 박제' 혼쭐 [스타이슈]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캡처

'하정우(본명 김성훈) 제수씨' 황보라가 9개월 아들을 향한 선 넘은 악플에 '공개 박제'로 대응했다.


황보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네티즌이 쓴 악플을 캡처해 올렸다.


이 네티즌은 황보라가 10일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육아 관련 영상에 "애가 성질 드럽네(더럽네)"라고 비하 댓글을 남겼다. 불과 생후 21개월 된 아기에게 악플을 퍼부으며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엄마' 황보라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 공개 박제로 받아쳤다. 또한 그는 "네??"라고 황당함을 표하기도 했다.


결국 문제의 네티즌은 망신스러운 악플을 슬쩍 삭제했다.


황보라는 2022년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김영훈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4년 5월 득남했다. 김영훈 대표는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 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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