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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에 감격 "함께 울었다 자랑스러워"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장성규 SNS
/사진=장성규 SNS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가 스노보드 최가온 선수의 금메달을 축하했다.


장성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대한민국 첫 금메달. 게다가 스키 역사상 첫 금메달. 최가온 선수가 금자탑을 세웠다"고 함께 기뻐했다.


이어 "넘어지고 또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결국 해내는 모습에 함께 울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최가온 선수 화이팅! 대한민국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최가온은 12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최가온은 1차 시기에 부상을 당하며 위험천만한 상황을 겪었으나 포기하지 않고 3차 시기를 성공시켰다. 그는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과 함께 한국 스키의 동계 올림픽 1호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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