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이 188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임영웅은 지난 6일 오후 3시 1분부터 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88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30만 6210표를 획득해 1위에 등극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무려 188주 연속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임영웅의 뒤를 이어 2위는 가수 박서진(20만 3314표)이 차지했다. 3위는 송가인(11만 9231표)이 이름을 올렸다.
4위는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10만 1983표), 5위 배우 김수현(7만 4899표)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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