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주사이모 저격 대응은 없다..전현무, 두쫀쿠 먹방 포착[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전참시' SNS
/사진='전참시' SNS


방송인 전현무가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인물의 저격성 게시물로 또다시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먹방 모습이 포착됐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13일 전현무의 두쫀쿠 먹방 사진과 함께 "이 열풍을 끝내러 왔다 / 다음주 전국 자영업자들 긴장 #두쫀쿠 #두쫀쿠먹방 #전현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불법 의료 시술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주사이모' A씨는 최근 SNS에 전현무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되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삭제해 논란을 더했다. A씨는 지난 9일 SNS를 통해 "사람이 한 번 죽다 살아나 보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며 "조용히 있다고 해서 제 잘못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사실이 아닌 것까지 제가 감당해야 할 이유는 없다"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특히 A씨는 '전'과 '무'라는 단어와 함께 각각 전과 무가 연상되는 사진을 SNS에 게재하고, MBC '나 혼자 산다' 로고를 함께 올려 파장을 키웠다. 이후 해당 게시물은 삭제됐지만,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전현무를 저격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했다.


이에 전현무가 추가적인 해명에 나설지 여부에 주목하는 분위기였지만 이번 사안에 대해선 전현무와 소속사 SM C&C 모두 추가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논란에 대해 대응할 가치가 없다는 판단이다. 오히려 불필요한 해명이 루머를 키울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현재 A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박나래, 샤이니 키, 입짧은햇님 등 다수 연예인을 상대로 불법 의료 행위를 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전현무 역시 과거 차량 내에서 링거를 맞는 모습이 재조명되며 연루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전현무는 지난해 12월 소속사를 통해 링거를 맞았던 9년 전 진료 기록부를 공개하며 관련 의혹을 불식시켰다.


전현무 /사진=스타뉴스


소속사 측은 "해당 진료는 인후염, 후두염, 위식도역류 등의 진단에 따른 항생제, 소염제, 위장약 중심의 치료였으며, 수액은 치료를 보조하기 위한 의료 행위의 일환이었다"며 "당시 의료 처치는 의료진의 판단 하에 의료기관에서 이뤄진 적법한 진료 행위의 연장선이었다"고 해명했다. 당시 전현무는 발기부전 치료제 처방 사실까지 공개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이주빈 '완벽 미모'
르세라핌 카즈하 '자체발광 미모'
하츠투하츠 '예쁨이 한가득!'
아묻따밴드 첫 싱글 쇼케이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하이브에 승소 민희진 "지난 2년 값진 시간..K팝 분기점 되길"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U-23 대참사' 이민성 감독, 아시안게임까지 지휘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