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그루가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한그루는 13일 "한그루 얼굴에 손 1도 안댔던 자연인 시절. 믿기지 않겠지만 14살"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그루는 풋풋한 매력을 뽐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후 한그루는 현재 자신의 모습과 함께 "바쁘다 바빠 스케줄이었던 며칠동안 팩 한번도 못함. 얼굴이 말이 아니네"라며 "오늘은 팩이라도 붙이고 자야지. 다들 좋은 꿈 꾸세요"고 전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으나 2022년 합의 이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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