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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섯 가족..'이필립♥' 박현선 "애교에 녹는 요즘" D라인 살짝[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박현선 SNS
/사진=박현선 SNS
/사진=박현선 SNS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 아내이자 CEO 박현선이 설 연휴 휴가 근황을 전했다.


박현선은 14일 "신나는 구정연휴. 애들 애교에 살살 녹는 요즘 특히 벨라가 너무너무 귀여워요. 어디서도 보도 못한 애교가 철철철 사진 찍을때마다 무조건 윙크. 발끝 포인 안하면 안되는지 아는듯 ㅋ 통통해서 더더 귀여운듯 스토리에 많이 올려볼게요"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네 가족은 고급 호텔에서의 휴가를 즐기는 모습도 영상에 담았다.


앞서 박현선은 2025년 11월 29일 "저희 부부에게 셋째가 찾아왔다"라고 셋째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했다.


/사진=박현선 SNS

박현선은 "내년쯤 준비해 볼까 생각했는데, 가장 바쁠 시기에 우리에게 와주었다. 이탈리아 가기 전, 출발하기 딱 2주 전에 확인해서 그 아름답던 토스카나 와이너리에서도 저는 와인을 한 모금도 못 마셨다는 이야기. 이탈리아·프랑스 스케줄 끝나자마자 라비앙 전시회 때문에 5일간 홍콩 코스모프로프, 바로 다음 날 라비앙 재팬 행사, 그다음 날은 라비앙 신제품 모바일 방송, 그리고 이어서 TV 홈쇼핑 생방송까지! 이 험난한 일정 속에서도 아주 건강하게 버텨주는 엄마 닮은 '강철 체력' 셋째랍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셋째라 그런가 아기도 주수에 비해 크고 배도 빨리 나오고, 입덧은 4주 차부터 정말 어나더 레벨. 술 한 트럭 마신 다음 날 배 위에 있는 것 같은 속 울렁임이 계속되고, 입덧약도 큰 도움이 안 될 때가 많다. 그래도 이 모든 게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다는 증거니까 엄마는 꾹 참고 열심히 버티고 있다"라고 전했다.


박현선은 "그리고 어제! 드디어 젠더리빌(성별 공개)도 했다. 내년 6월 태어날 우리 집 셋째, 과연 성별은 무엇일까요"라고 덧붙였다.


박현선과 이필립 부부는 2020년 결혼했다. 2022년 득남,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한 바 있다.


박현선 남편 이필립은 드라마 '태왕사신기'(2007), '시크릿 가든'(2010), '화의'(2012) 등에 출연했었다. 그는 20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IT기업 STG 이수동 회장 아들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연기 활동을 접고 사업가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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