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나인뮤지스 금조, 결혼 4년만 임신.."돌아가신 父에 문자 보내"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금조 인스타그램
사진=금조 인스타그램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금조가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금조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답장이 올 리 없는 아빠에게 문자를 보내는 습관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4월부터 계획했지만, 쉽게 찾아와주지 않던 우리의 아기. '둘 다 너무너무 건강한데 왜일까?' 조금은 지쳤을 즈음, 처음으로 아빠한테 부탁했다. '아빠 나 두고 혼자 가서 미안하지. 그럼 아빠가 아기 좀 보내주라'라고 했고, 12월 17일 내 생일에 선물처럼 확인한 두 줄"이라고 전했다.


금조는 아이의 태명이 '파파의 사랑'인 '파랑이'라고 밝히며 "예전부터 제일 좋아하는 색깔이기도 했고, 나는 꼭 첫째는 성재 오빠를 닮은 아들을 낳고 싶었기 때문에 그런 소망도 한 스푼? 소망대로 검사 결과는 아들"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조는 지난 2022년 뮤지컬 배우 백기범과 결혼했다.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그의 출산 예정일은 올해 8월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이주빈 '완벽 미모'
르세라핌 카즈하 '자체발광 미모'
하츠투하츠 '예쁨이 한가득!'
아묻따밴드 첫 싱글 쇼케이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하이브에 승소 민희진 "지난 2년 값진 시간..K팝 분기점 되길"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동계올림픽] 밀라노 현장 '생생 리포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