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티아라 겸 배우 함은정이 명절 근황을 공개했다.
함은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날 연휴전 day off"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엄마에게 명절 인사하러 가서 근황이 담긴 음식"이라며 아버지의 산소를 찾아 성묘했다고 밝혔다. 그는 "평소 좋아하시던 음식들도 놓고 셋이서 처음 절도 하고, 아빠 차도 이제야 타보고, 짝꿍과 여유로운 쉼도 가져보고 맛있는 음식들도 먹고 날씨도 좋고 선물 같았던 하루"라고 밝혔다.
그는 "월요일부터 다시 힘차게 일 시작"이라고 덧붙였다. 함은정은 현재 MBC 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 출연 중이다. 함은정은 극 중 쌍둥이 자매 오장미와 마서린 역을 동시에 연기하고 있다.
한편 함은정은 앞서 지난해 11월 30일 영화감독 김병우와 서울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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