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홍현희가 유재석의 설 선물을 인증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홍현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배님"이라는 글과 하트 이모티콘을 더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이 보낸 듯한 소고기가 담겨있다. 유재석은 '출세, 부귀, 다복 염원을 담은 책기도를 보낸다'며 '모든 바람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라고 적은 메시지를 전했다. 홍현희는 이에 고마운 마음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홍현희는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군을 두고 있다. 최근 홍현희는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몸무게 60kg대에서 49kg까지 약 10kg을 감량했다. 20년 만에 몸무게 앞자리 4자를 봤다"라고 다이어트 성공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됐다.
이후 제이쓴이 다이어트 제품 사업에 나섰고, 홍현희가 홍보 전면에 나서면서 일각에서는 사업 홍보를 위한 행보가 아니냐는 시선도 이어졌다. 이에 제이쓴은 "제가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일반 식품"이라며 "(홍현희는)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지 않았고, 처방받은 적도 없고, 계획도 없다.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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