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정우의 연인이라고 밝힌 모델 차정원이 일상을 공유했다.
차정원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같은 트랙 재킷 입고 지나가다 만나면 1일인 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정원은 갈색 재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MZ 여신'이라고 불리는 만큼, 트렌드한 패션 센스로 이목을 끌었다.
한편 하정우와 차정원은 지난 4일 11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오는 7월 결혼한다는 설까지 전해졌지만, 양측 소속사는 "정해진 바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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