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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글릿과 함께하는 세 번째 설날, 행복만 가득하길"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 빌리프랩
/사진= 빌리프랩

그룹 아일릿(ILLIT,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이 설을 맞아 팬들에게 희망찬 새해 인사를 전했다.


아일릿은 17일 정오 팀 공식 채널에 2026년 설 인사 영상을 게재했다. 멤버들은 동양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의상으로 각자 개성을 뽐냈다.


아일릿은 "GLLIT(글릿.팬덤명)과 함께 맞이하는 설날이 벌써 세 번째라니 정말 시간이 빠르게 느껴진다"라며 "글릿 여러분이 항상 곁에서 응원해 주신 덕분에 저희가 한 해 한 해 더 성장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들은 "설날만큼은 잠시 바쁜 일상은 내려두시고, 가족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편안하고 따뜻한 시간 보내시면 좋겠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일릿은 첫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를 앞두고 있다. 이 공연은 3월 14~15일 양일간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에서 시작돼 아이치와 오사카, 후쿠오카, 효고, 도쿄를 거쳐 홍콩까지 국내외 7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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