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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지금과 똑같은 '귀염상 어린시절' 사진과 함께..설날 인사 "Happy New Year"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스타뉴스, 손종원 SNS
/사진=스타뉴스, 손종원 SNS

손종원 셰프가 유쾌한 설날 인사를 전했다.


손종원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엔 손종원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겨 있었다. 어린 손종원은 생일을 맞은 듯 머리에 고깔모자를 쓰고 케이크 초를 불며 친구들과 파티를 하고 있었다.


/사진=손종원 SNS

어린시절의 손종원은 지금과 다를 바 없이 하얗고 귀여운 느낌의 생김새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종원은 미쉐린 1스타를 받은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와 한식당 '이타닉가든'을 이끌고 있다.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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