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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제이, '미성년자 교제 해명' 후 웨딩 사진 공개 "얼마 안 남았다"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영제이 SNS
/사진=영제이 SNS

댄스 그루 저스트절크 리더 영제이가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영제이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의 예비 신부와 웨딩 사진을 담겼다. 예비 신부는 오프숄더의 화이트, 블랙 드레스를 소화하며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영제이는 "얼마 남았다"고 덧붙이며 결혼식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사진=영제이 SNS

영제이는 오는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그의 예비 신부는 2005년생으로 영제이보다 13살 연하이며, 저스트절크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영제이는 예비 신부와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이 됐다. 이에 영제이는 "성인이 된 이후에 교제를 시작했다. 저희의 만남으로 저와 팀을 사랑해주신 여러분들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만들어드려 죄송하다"고 해명했다.


한편 영제이는 2022년 방영된 엠넷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 크루 저스트절크 멤버로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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