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볼록한 D라인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2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딱동이보러가눈날. 날씨 좋으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둘째 정기검진을 하러 가는 모습. 안영미는 입덧이 없다면서도 살이 하나도 찌지 않아 얼굴이 핼쑥하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볼록한 D라인 속 아기가 존재감을 자랑한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달 두쫀쿠 먹방 사진을 올리며 초췌한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안영미는 최근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중기 정도 됐다"라고 밝혔다.
안영미는 임신 발표 당시 "태명은 딱동이다. 첫째 딱콩이가 여름둥이인데 한창 더울 때 7월에 출산했다. 둘째도 7월에 낳는다. 잘하면 생일도 겹칠 것 같다. 둘째도 제왕절개 할 거고 성별은 아들이다. 첫째도 입덧이 없었고 둘째도 입덧이 없었다. 그래서 편하게 방송했다"라고 밝힌바 있다.
안영미는 44세의 나이에, 남편은 미국에 살고 있음에도 둘쨰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원 남편과 결혼, 2023년 7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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