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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 임신' 김지영, 59kg 고백에 ♥CEO 남편 등판 "말벌 아저씨처럼.."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임신 중 느낀 남편의 애정을 자랑했다.


김지영은 23일 자신의 SNS에 "오늘의 TMI. 고등학생 때 이후로 처음으로 59kg 찍었다. 옷 입으면 가려지지만 통통배장수"라는 글과 함께 볼록한 D라인이 드러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지영은 자신의 배를 손으로 통통 치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김지영 SNS

이후 김지영은 남편이 보낸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게재했다. 여기에는 김지영 남편이 챗GPT에 김지영의 체중 관련 질문을 남긴 흔적이 남아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김지영은 이에 대해 "올리자마자 말벌 아저씨처럼 살 찐 거 아니라고 보내주는 건강지킴이 오소리 씨"라며 남편과의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영된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인플루언서 활동 중이다.


지난 1일에는 6세 연상의 비연예인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윤수영 대표는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인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김지영은 혼전 임신 소식도 전했다. 당초 이들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임신으로 인해 식을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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